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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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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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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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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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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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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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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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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이 |
최은비 |
백재이 |
최은비 |
백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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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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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비 |
백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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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비 |
백재이 |
최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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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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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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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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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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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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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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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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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비 |
백재이 |
최은비 |
백재이 |
최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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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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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이 |
최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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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이 |
최은비 |
백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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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스팅 일정은 배우와 제작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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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항구에 위치한 해마라는 술집에 과거와 미래를 묶어둔채 살아가는 한 거티와 거친 바다와 싸우며 살아가는 해리의 얘기이다. 선원인 해리는 거티를 사랑하지만 거티는 해리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세련된 현대를 살아가면서 언어 속에 숨겨진 진실을 알아내기엔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무한정 쏟아져 들어오는 정보 속에 빠른 행보를 요구하는 시각들이 점점 세련되어지고 차가움을 동반하고 감성을 잃어버린 생활 속에 한번쯤 더딘 발걸음으로 뒤돌아보고 선택되어진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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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집“해마”의 여주인인 거티와 정처 없이 떠돌다 거티에게 돌아오곤 하는 선원 해리의 애달픈 사랑 얘기. 거티의 집에 얹혀서 사는 뱃사람 해리는 새벽에 부두에 내렸는데도 밤이 돼서야 “해마”에 들른다. 미안하다는 말은커녕 갑작스레 함께 떠나자는 해리에게 거티는 화를 내고 싸움이 벌어지고 만다. 다음날 아침, 두 사람은 여전히 신경전을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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