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만국 공통어 ‘몸짓’… 6개국 배우 관객과 소통 | 조회수 | 11462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16.0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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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 공통어 ‘몸짓’… 6개국 배우 관객과 소통 내일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 개막 한국 최규호·최은비 부녀 공연 펼쳐 6개국의 공연으로 구성된 ‘2016 제21주년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가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장장 12일간 인천시 남구 문학동에 위치한 ‘작은극장 돌체’에서 펼쳐진다. 넌버벌(Non-verbal) 아티스트들에게 세계적인 성지처럼 존재하는 작은극장 돌체를 이번에 찾을 배우는 프랑스·이탈리아·아르헨티나·베네수엘라·스페인·한국 총 6개국 출신의 8명이다. 마이미스트들 간 예술 교류의 장이자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는 이번 축제의 국내 출연진으로는 최규호와 최은비(클라운 비비)가 확정된 상태다. 우리나라에서 클라운 마임의 선구자로 불리는 최규호와 그의 딸이자 제자 최은비는 기쁨과 웃음이 가득한 공연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또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내는 아티스트 파멜라(이탈리아)·로버트(스페인)의 공연과 크리스털 공을 이용한 프레드릭(프랑스)의 저글링 무대도 기대해도 좋다. 입장료 성인 3만 원, 학생 1만5천 원, 어린이 5천 원. 김경일 기자 kik@kihoilbo.co.kr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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