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모여라 즐겨라’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 내달 15일 개막[아시아투데이] | 조회수 | 9207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17.0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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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9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흥미롭고 화려한 무대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에서 만들어져 국제 문화행사로 오랫동안 지속돼 온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가 내달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흥미롭고 화려한 내용의 무대를 펼친다. 인천시는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가 작은극장 돌체,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인천도호부청사, 송도 케이슨선착장, 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는 ‘2017 인천 가치재창조 선도사업’ 제안공모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축제 메인 행사인 ‘뿌리를 찾아서’는 작은극장 돌체에서 클라운 쇼, 저글링, 매직, 뮤직(살사리듬), 아크로바틱, 꽁트, 파이어 쇼, 유머와 드라마, 볼 댄스와 바운스, 짐볼과 클럽 등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마임축제에는 스페인,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페루, 칠레, 독일, 벨기에, 그리스 등 해외 8개국과 국내팀 등 9개국 14개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펼친다. ‘예인, 한마당’으로 진행하는 공공프로젝트는 작은극장 돌체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인천도호부청사 등에서 실내외 공연과 시민들의 체험행사를 통해 클라운마임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케이슨선착장, 축구전용경기장,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 등지에서 진행할 예정인 ‘버스킹 존’은 클라운마임축제가 시민 속으로 한 걸음 다가가 모두가 즐기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행사기간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서는 클라운마임축제가 국제행사로 자리잡은 배경과 진행 과정, 향후 추진방향 등을 살펴보고 진단한 뒤 인천 가치재창조 차원에서 축제가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명제를 설정,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공식행사가 마무리되면 참가자들은 내달 23일부터 1박 2일간 영종도 해변에서 문화소외 계층인 섬 주민들을 위해 ‘인천에는 섬이 있다’라는 주제로 뒤풀이 공연도 진행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국제클라운마임축제가 인천 가치재창조 선도사업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공연으로 자리매김 하는 등 인천인의 힘을 결집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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