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해외 마이미스트 초청 '마술과 아크로바틱' | 조회수 | 10856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17.05.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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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마임' 올해 두번째 국제교류 14일까지 인천 남구 작은극장 돌체국제교류 5월 극단 마임이 올해 두 번째 국제교류 공연으로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출신 마이미스트를 초청한 무대를 마련했다. 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남구에 있는 작은극장 돌체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 '마술과 아크로바틱'은 마임과 다양한 소품을 이용한 마술, 현대무용을 접목한 애크러배틱(acrobatic) 공연이다. 지난 3월에 열린 첫 번째 국제교류 공연이 어린이에게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공연에선 어린이에게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생각해 볼 시간을 줄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출신 아티스트 'Lucas Deni'는 저글링과 마술, 재미난 이야기와 캐릭터를 결합한 '거상(巨像·Colossus)'이라는 작품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며, 이탈리아에서 온 마이미스트 'Wanagi Valnei'와 아르헨티나에의 'Manuela Maria Gaona'는 'Involution'과 'V.O.G.O.T'라는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작품들에선 현대 무용과 애크러배틱 등이 결합한 몸짓의 표현이 강조되며, 인간의 소통과 오감 등을 주제로 다양한 질문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주말과 공휴일:오후 4시 30분/7시 30분, 평일: 오후 7시30분. 문의:(032)772-7361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경인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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