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극장 돌체, 5월 프로그램 ‘오창현의 마술책방’
5월 4~17일... ‘책 읽어주는 마술사’ 주제의 가족 프로그램
18-04-09 13:30ㅣ 배영수 기자 (gigger@naver.com)

남구 ‘작은극장 돌체’의 5월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창현의 마술책방’이 준비했다.
5월 4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돌체에서 진행되는 마술책방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는 마술사’라는 모티브로 활동 중인 오창현이 진행한다.
마술사의 책방에서 다양한 책 속 내용을 마술로 표현해 책 속의 한 장면이 마술을 통해 눈앞에 펼쳐지고 책 속으로 직접 들어가 주인공이 되어 마술을 체험하는 가족 프로그램이다.
극단마임·작은극장 돌체, 클라운마임 협의회가 주최 및 주관을 맡고, 남구가 후원한다. 해당 기간동안 월요일을 제외하고 저녁 7시 30분에 열리며 주말은 오후 4시 30분 타임이 한 차례 더 있다. (예약 등 문의 : 032-772-7361, clownmi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