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인천, `작은극장 돌체` 감성낭독극 `I`m Possible...` 7일부터 박상숙 감독 직접 공연 [출처] 인천, `작은극장 돌체` 감성낭독극 `I`m Possible...` 7일부터 박상숙 감독 직접 공연|작성자 김형오박사 | 조회수 | 4222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23.0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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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 `작은극장 돌체` 감성낭독극 `I`m Possible...` 7일부터 박상숙 감독 직접 공연 박상숙 대표 작·연출·출연…예술의 가치와 진실 찾으려는 고민과 저항 담아 오는 28일까지 오후 3시,7시 1일 2회 공연 2023년 02월 03일 [옴부즈맨뉴스] ↑↑ '작은극장 돌체'의 감성낭독극 'I'm Possible 꿈은 여기에 있어' 공연 포스터.</p><p> </p><p> </p><p><span id="husky_bookmark_end_1675825979881"></span> </p><p> </p><p>(사진 = 극단 마임 제공) </p><p> </p><p> ⓒ 옴부즈맨뉴스 [인천, 옴부즈맨뉴스] 박서빈 취재본부장 = 인천 연극의 요람 '작은극장 돌체'(문학동)에서 감성낭독극 'I'm Possible 꿈은 여기에 있어'를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 '극단 마임' 박상숙 대표가 작품을 쓰고 연출도 맡고 직접 출연하는 이번 낭독극은 '예술의 가치와 진실'을 찾으려는 주인공의 고민과 현실의 프레임에 대한 저항 등을 담아냈다. ​ 파티에 참가한 주인공은 모르는 이들과 아는 이들이 뒤섞여 있는 달뜬 분위기에서 뒤통수를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웃고 있는 이들과 슬쩍 몸을 숨기는 이들 속에 주인공을 때린 이가 있는데 한 두명이 아닐 수도 있고 힘센 한 명의 인물일 수도 있다. ​ 진실이 무엇인지 접근하기 어려운데 어쩌다 진실에 접근해도 진실은 얼굴을 바꾸고 돌아 앉는 상황을 연출한다. ​ 주인공은 진실은 붙잡으려 애쓰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는 의문과 함께 견고한 벽 앞에서 신에게 무릎 꿇고 "진실은 비록 종잇장보다 더 얇을지라도 당신의 가슴속에 언제나 살아있다"고 숨가쁘게 외친다. ​ 박 대표는 "40여년간 오롯이 인천 연극과 소극장 예술의 이해를 바탕으로 극장을 운영해 왔다"며 "예술의 가치에 대한 인식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공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 더구나 미추홀구로부터 석연찮은 이유로 ‘작은극장 돌체’가 퇴실 명령을 받은 시점에서 ‘레지스탕스’적 현실을 실제 몸으로 연출하는 진짜 연극인의 참모습을 그리고 있다. ↑↑ 작은극장 돌체 전경.(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이 극장은 2007년 당시 홍미영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받아왔고 미추홀구가 6억 원을 보태 소극장 돌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따라서 순수한 미추홀구 예산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고 미추홀구와 돌체가 매칭으로 지어졌다. ​ 소유주만 미추홀구이지 내용을 들어다보면 돌체를 지키기 위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은 돌체의 몫으로 보아야 한다게 인천지역 문화예술계에 인식되어 있다. ​ 하지만 소유자가 미추홀구라는 이유로 15년간 운영되어 왔던 ‘작은극장 돌체’를 몰아내려 하는 것이다. 당시 국비 10억원이 없었다면 문학동 돌체는 탄생할 수 없는 구조였다. 당시 박우섭 구청장도 이를 시인하고 있다. ​ 연극계 일부에서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이 정치적 속셈으로 인천 연극문화를 말살하려 한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서 이번 공연은 박상숙 감독 겸 연출자가 직접 공연을 하게 되어 연극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 공연시간 평일 오후 3시, 7시. 중학생이상 관람 가능. 입장료 3만원. 문의 032-772-7361.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인천, `작은극장 돌체` 감성낭독극 `I`m Possible...` 7일부터 박상숙 감독 직접 공연|작성자 김형오박사</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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