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작은극장 돌체, 내달 4~12일 이탈리아·멕시코 예술가 무대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9-04-24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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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작은극장 돌체 제공 |
인천 '작은극장 돌체'의 올해 세 번째 국제교류 공연은 이탈리아와 멕시코에서 온 예술가들에 의해 꾸며진다.
다음 달 4~12일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 오후 4시30분과 7시30분 작은극장 돌체에서 개최될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 찬 '아! 클라운마임-이탈리아, 멕시코'이다.
거리와 무대 공연을 통해 코믹 연기자로서의 능력과 함께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주세페 마라비타(이탈리아)는 이번 공연에서 'Maleabile'(적응의 기술)을 선보인다.
신체극과 서커스 기술(저글링, 사다리 타기, 균형잡기 등)을 접목시킨 공연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신체언어를 사용해 관객과 공감·소통한다. 광대는 거리, 도시 공간, 변하는 관객 등 삶의 걸림돌에 적응하는 기술을 보여준다.
로페즈와 아라조 2명으로 구성된 트래비서커스 듀오(멕시코)는 'F.I.E.S.T.A'(Fun, Incredible, Experience, Street Theater and Art)를 펼쳐 보인다.
멕시코 전통음악과 멕시코 전통 레슬링, 데킬라가 함께 하는 매운맛까지 어우러지며, 멕시코문화에 완벽한 몰입을 이끌어내는 공연이다.
이들은 다채로운 서커스 기술에 뛰어난 코미디적 요소를 결합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공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작은극장 돌체 홈페이지(www.clownmi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3만원, 학생 1만5천원, 어린이 5천원. 문의 : (032)772-7361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이들은 다채로운 서커스 기술에 뛰어난 코미디적 요소를 결합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공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작은극장 돌체 홈페이지(www.clownmi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3만원, 학생 1만5천원, 어린이 5천원. 문의 : (032)772-7361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